Get in touch

개인정보보호정책

Frameout은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소중히 여기며, 개인정보 보호법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합니다. 수집된 개인정보는 서비스 제공 및 상담, 제안서 접수 등 정해진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않습니다. 또한, 이용자의 동의 없이는 개인정보를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Frameout은 입사지원 및 제안 요청/상담을 위해 이름, 연락처, 이메일 주소 등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입사지원 및 채용전형 진행, 입사지원정보 검증을 위한 제반 절차 수행과 제안서 작성, 상담 응대 등 업무 처리 목적에 한해 이용됩니다. 해당 정보는 제3자에게 제공하거나 입사 진행 절차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용자는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지 않을 수 있으며, 미동의 시 일부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수집된 개인정보는 수집 목적 달성 후 즉시 파기되며, 보관이 필요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일정 기간 보관됩니다. 기본 보유 기간은 1년이며, 이후에는 지체 없이 안전하게 삭제됩니다. 이용자는 언제든지 개인정보 삭제 요청이 가능합니다.
앞으로의 가능성을 함께 열어갑니다!
참고자료가 있다면 첨부해주세요
파일 업로드 중
fileuploaded.jpg
최대 10Mb까지 업로드 가능합니다.
문의 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Oops! Something went wrong while submitting the form.
우리가 LogTalkAI를 만든 이유: 숫자 너머의 ‘의미’를 찾다
숫자 대신 의미를 읽어주는 AI
2026-02-10

LogTalkAI는 이렇게 시작 되었습니다

“데이터는 충분했지만, 의미는 늘 부족했습니다.”

프레임아웃이 LogTalkAI를 만들기로 한 건 “웹 분석 도구가 부족해서”가 아니었습니다.사실 GA4를 포함해 이미 좋은 도구들은 충분합니다.

그런데도 정작 현장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는 늘 비슷했습니다.

“대시보드가 너무 복잡해요.”“데이터는 많은데… 뭘 봐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결국 보고서는 사람이 다 읽고 해석해야 하잖아요?”

데이터는 많고, 숫자도 다 있는데 그걸 읽고 의미를 만들어내는 역할이 어렵고, 그 역량의 차이가 조직 전체의 판단 품질을 결정할 정도로 컸습니다.

프레임아웃은 이 문제를 조금 다르게 바라보기 시작했고, 그게 LogTalkAI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 “어차피 결국 질문을 던져야 한다면, 그냥 AI에게 물어보면 되지 않을까?”

어느날 팀 회의에서 누군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대시보드를 보는 게 아니라, 그냥 AI에게 ‘왜 이런 일이 일어난 건지’ 물어보면 되잖아요?”

이 말이 전부였습니다.처음에는 가벼운 농담이었는데, 곧 우리가 만들고 싶은 그림이 명확해졌죠.

  • 숫자는 AI가 정리해주고
  • 흐름은 AI가 설명해주고
  • 개선 포인트는 AI가 제안해주는 ‘대화형 웹 분석 엔진’

이걸 만들면, 지금의 데이터 활용 방식이 완전히 바뀌지 않을까?

■ LogTalkAI의 핵심 : ‘숫자 → 의미’로 번역하는 능력

웹 로그 데이터는 단순한 수치의 나열이 아니라 수많은 행동의 흔적이 연결된 “맥락의 집합”입니다.

  • 어디서 들어왔는지
  • 어떤 경로를 거쳤는지
  • 어디에서 멈췄는지
  • 왜 나갔는지

이걸 단순히 그래프로 보여주는 건 쉬워도 “그래서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라는 질문에는 답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LogTalkAI는 처음 설계 단계부터 아예 ‘문장 기반 해석’을 목표로 했습니다.

  • 숫자 요약
  • 흐름 설명
  • 원인 추론
  • 개선 제안

이 4단계 구조를 하나의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이어주는 LLM 엔진을 만들고, FR-1뿐 아니라 GPT-4o, Claude 등 상황에 맞는 모델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조를 열어두었습니다.

■ 숫자는 ‘알려주면 끝’이지만, 분석은 ‘해석해야만 끝’입니다

프로젝트 현장에서 공통적으로 봐왔던 풍경이 있습니다.

  • 데이터는 잘 쌓이는데 아무도 그걸 제대로 읽지 않는다
  • 월간 보고서는 늘 비슷한 형태의 반복 작업
  • 분석 내용보다 “형식”을 맞추는 데 시간이 더 많이 든다
  • 결국 데이터 이해는 몇몇 사람의 경험에만 의존된다

저희는 이 현실을 조금이라도 바꿔보고 싶었습니다.

누구나 질문만 하면 ‘사람이 읽어주는 것처럼’ 데이터를 설명해주는 웹 분석 도구.그걸 만들면 조직의 데이터 활용 수준이 확 달라질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게 LogTalkAI가 만들어진 이유입니다.

■ LogTalkAI가 만들어내는 변화

✔ 누구나 쉽게 분석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전문 지식 없이도 “이탈률이 왜 늘었는지 알려줘”라는 질문만 하면 됩니다.

✔ Behavior / Audience / Event까지 맥락으로 묶어줍니다

  • 행동 흐름
  • 여정 패턴
  • 세그먼트 특성
  • 전환 저해 요소

이 모든 것을 하나의 설명으로 연결해 줍니다.

✔ 보고서 작성 시간이 대폭 줄어듭니다

AI가 주요 지표 요약과 시사점 정리를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 의사결정이 빨라집니다

데이터를 “보는 데” 시간을 쓰지 않아도 되고, 바로 중요한 논의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 앞으로 LogTalkAI는 이렇게 발전할 예정입니다

아직 공식적으로 적용되지는 않았지만, 우리가 내부적으로 고민하고 준비 중인 방향들이 있습니다.

1) 예측 기반 인사이트(Predictive Insight)

데이터의 흐름을 미리 감지해 “조만간 이런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는 형태의 사전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방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2) 문서·정책 기반 InsightAI와의 결합

정책 문서와 실제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하나의 ‘스토리’로 묶어 분석해주는 구조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예: 정책 변경 이후 어떻게 행동 패턴이 달렸는지 자동 분석)

3) 기업 전체 데이터를 아우르는 확장성

CRM, CS 로그, 제품 데이터 등 조직의 다양한 데이터를 자연스러운 언어로 묶어주는 엔터프라이즈 확장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방향을 잡고 연구하고 있는 단계지만, LogTalkAI가 단순한 웹 분석 엔진을 넘어서조직 전체의 “데이터 해석 허브”가 되는 길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LogTalkAI는 숫자를 대신 읽어주는 도구가 아닙니다.데이터의 흐름을 이해하고 설명해주는 AI 분석가입니다.

데이터는 이미 충분합니다. 이제 필요한 건, 그 데이터를 ‘해석하는 힘’입니다.우리는 그 역할을 LogTalkAI가 대신할 수 있도록 계속 진화시키고 있습니다.

Where AI Drives UX, FRAMEOUT